< 목록으로

[PL 리뷰] '킬러' 손흥민 선제골→자책골→도움...'쿨루셉스키 극장골' 토트넘, 맨시티와 3-3 무→연패 탈출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2023.12.04
추천 0
댓글 0

맨체스터 시티 킬러답게 1골 1도움을 올린 토트넘 훗스퍼 에이스이자 캡틴 손흥민(사진=게티이미지)

사진=토트넘 훗스퍼

사진=게티이미지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 킬러 면모를 보여줬는데 토트넘 훗스퍼는 승리를 하지 못했다. 그래도 극장골과 함께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1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3-3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연패 탈출에 성공하면서 일단 분위기를 다시 다잡을 수 있었다. 한편 맨시티는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선두 싸움에 빨간 불이 켜졌다. 맨시티는 아스널, 리버풀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선발 라인업] 손흥민 원톱 유지, 다이어 명단 제외 눈길

 

맨체스터 시티전 토트넘 선발 라인업(사진=토트넘 훗스퍼)

토트넘 원정 유니폼과 손흥민 주장 완장(사진=토트넘 훗스퍼)

사진=게티이미지

토트넘은 굴리엘모 비카리오, 데스티니 우도지, 벤 데이비스, 에메르송 로얄, 페드로 포로, 이브 비수마, 지오반니 로 셀소, 브리안 힐, 데얀 쿨루셉스키, 브레넌 존슨, 손흥민을 선발로 내보냈다. 프레이저 포스터, 올리버 스킵,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히샬리송, 알레조 벨리스 등이 벤치에서 대기한다. 신뢰를 완전히 잃은 에릭 다이어가 없었다.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랐던 히샬리송이 벤치에 돌아온 게 눈에 띄었다.

맨시티는 에데르송, 요수코 그바르디올, 후벵 디아스, 마누엘 아칸지, 카일 워커, 로드리, 베르나르두 실바, 필 포든, 제레미 도쿠, 훌리안 알바레스, 엘링 홀란드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벤치엔 오르테가, 칼빈 필립스, 존 스톤스, 나단 아케, 마테오 코바치치, 잭 그릴리쉬, 오스카 보브, 리코 루이스, 세르히오 고메스가 있었다.

[프리뷰] 맨시티에 강했던 토트넘과 손흥민, 이번에도?

 

맨시티에 유독 강한 토트넘(사진=프리미어리그 사무국)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이후 완전히 달라진 토트넘은 꾸준히 상승세를 달렸다. 무패를 기록하면서 맨시티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토트넘은 첼시와 대결에서 1-4 대패를 거두면서 분위기가 꺾였다.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치른 울버햄튼전에서 역전패를 당했고 풀럼전에서도 패하면서 3연패를 기록했다.

3연패 속 토트넘은 4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흔들리는 토트넘은 맨시티와 대결한다. 맨시티는 최근 2경기에서 첼시, 리버풀과 모두 비기면서 승리를 놓쳤다. 직전 맞대결 전적을 보면 토트넘이 앞선다. 4경기에서 토트넘이 3승을 거뒀다. 토트넘 분위기가 좋지 못한 가운데에서도 맨시티를 잡아 맨시티 킬러로 불렸다. PL 공식 SNS 계정은 "2016-17시즌 이후 토트넘이 맨시티를 상대로 가장 강했다. 가장 많이 이겼고(6승) 가장 많은 승점(20점)을 얻었다"고 조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연이어 맨시티를 잡았기에 현재 흐름이 좋지 못해도 자신감이 있다. 그래도 불안점이 가득하다. 부상자가 너무 많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2월 3일 활용 불가한 토트넘 선수들 라인업을 내놓았다. 말 그대로 당장 활용할 수 없는 이들로 베스트 일레븐을 구성한 것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후 승승장구하며 고민이 없어 보이던 토트넘은 부상자가 우후죽순으로 발생해 큰 고민에 빠졌다.

공격수부터 골키퍼까지 수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다. 공격진을 보면 마노르 솔로몬, 히샬리송, 이반 페리시치가 있었다. 중원엔 제임스 메디슨, 파페 마타르 사르,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있었다. 손흥민과 파트너십을 형성하면서 토트넘 상승세를 이끌었던 메디슨은 첼시전에 쓰러졌다. 2023년 내 복귀가 불가한 메디슨과 함께 사르, 벤탄쿠르가 있었다. 사르는 A매치 차출 당시 부상을 입었고 벤탄쿠르는 오랜만에 선발 복귀한 풀럼전에서 부상을 입어 내년 2월까지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비진을 보면 라이언 세세뇽,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애슐리 필립스가 위치했다. 세세뇽은 부상으로 올 시즌 아예 나오지 못했다. 2005년생 필립스는 기량을 키우며 출전을 기다렸는데 부상을 입으며 토트넘 데뷔를 미루게 됐다. 판 더 펜은 첼시전에서 부상을 입어 토트넘 수비에 비상이 걸렸다. 로메로는 부상은 아니다. 첼시전 다이렉트 퇴장으로 징계를 받아 경기 출전이 불가하다. 골키퍼는 알피 화이트맨이었다.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가장 큰 문제는 수비수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징계가 여전히 진행 중이고 판 더 펜, 필립스가 부상을 입어 센터백 라인이 초토화됐다. 지난 풀럼전에선 데이비스, 에메르송이 센터백으로 나왔다. 에릭 다이어가 있었으나 선택이 되지 않았다. 큰 결심 속 센터백 라인을 구축했는데 결과는 패배였다.

손흥민은 맨시티전에서도 강했다. 맨시티와 공식전 17경기에서 만나 7골 3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공격 포인트 10개를 기록하는 동안 9승 1무 7패를 올렸다. 맨시티를 상대로 좋은 기억이 많은 손흥민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괴롭힐 준비를 마쳤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슈퍼컴퓨터는 맨시티가 토트넘에 승리할 거라 예상했다. 맨시티 승리는 66.6%, 무승부는 18.8%, 토트넘 승리는 15.1%로 계산됐다"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다만 손흥민 같은 선수가 득점한다면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전반전] 손흥민 선제골→자책골...맨시티, 파상공세 속 2-1 리드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시작부터 맨시티는 공격에 집중했다. 아칸지를 올려 놓고 변형 3백을 활용했고 유사시 그바르디올, 워커가 올라와 공격 숫자를 높여줬다. 토트넘은 손흥민 원톱을 유지한 채 힐, 쿨루셉스키, 존슨로 2선을 구성했다. 로 셀소와 징계에서 돌아온 비수마가 4백 바로 앞에 위치해 풀백으로 구성된 센터백 라인을 지원했다. 맨시티 공격은 거셌다. 전반 3분 아칸지 슈팅은 빗나갔다. 전반 6분 도쿠가 슈팅을 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이어지는 토트넘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이 골을 기록했다. 쿨루셉스키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에데르송을 지나 골로 연결됐다. 손흥민의 맨시티저 통산 8번째 골이었다. 다시 한번 맨시티를 상대로 골을 넣으면서 맨시티 킬러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손흥민이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토트넘 훗스퍼

토트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9분 맨시티 코너킥 상황에서 뒤로 흐른 크로스가 손흥민 맞고 들어갔다. 손흥민 자책골로 경기는 다시 원점이 됐다.

동점을 만든 맨시티는 몰아쳤다. 홀란드와 알바레스가 번갈아 공간을 오가며 교란을 시도했다. 도쿠의 돌파 시도와 실바의 질 좋은 패스가 연이어 이어졌다. 토트넘은 일단 대형을 지키고 수비에 집중했다. 마냥 수비만 하지 않았다. 기회가 나면 빠르게 올라가 공격을 펼쳤다. 전반 22분 존슨이 롱패스를 받은 뒤 돌파를 했고 중앙에 손흥민을 보고 패스를 했다. 손흥민에게 가기 전에 디아스가 막아냈다. 이어지는 코너킥에서 나온 쿨루셉스키 슈팅은 빗나갔다.

계속해서 그바르디올이 위치한 왼쪽에서 돌파를 허용하면서 맨시티는 불안함을 초래했다. 전반 27분 실바 패스 미스가 나왔고 힐이 좌측에서 잡아내 크로스를 보냈는데 막혔다. 토트넘은 맨시티 실수가 나오자 더 적극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전반 29분 도쿠 슈팅이 골대에 맞았다. 도쿠는 골라인을 넘었다고 주장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포든이 역전골을 넣었다. 전반 31분 도쿠, 알바레스로 이어지는 연계 속에서 포든이 일대일 기회를 포착했고 득점으로 연결해 맨시티가 앞서갔다. 맨시티는 역전에 만족하지 않았다. 전반 32분 포든의 날카로운 패스가 나왔는데 토트넘 수비에 막혔다. 전반 33분 로드리가 포로를 견제하다가 경고를 받았다.

또 골대를 맞았다. 전반 34분 알바레스가 데이비스를 앞에 두고도 강력한 슈팅을 날렸는데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35분 비수마가 위험한 위치에서 공을 빼앗겨 토트넘은 위기를 맞았다. 홀란드 슈팅까지 나왔으나 골문 위로 향했다. 전반 37분 우도지가 포든에게 위험한 파울을 범해 주심은 경고를 줬다. 전반 39분 도쿠 슈팅은 포로에 맞고 무위에 그쳤다. 맨시티는 계속해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공을 보내면서 기회를 노렸다.

토트넘이 오랜만에 공격을 펼쳤다. 전반 41분 손흥민이 우측 공간을 질주하는 쿨루셉스키에게 패스를 했다. 쿨루셉스키가 패스를 중앙으로 보냈는데 맨시티 수비에 막혔다. 전반 43분 도쿠가 다시 한번 득점을 노렸는데 수비에 맞고 무위에 그쳤다. 힐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면서 토트넘은 공격 흐름이 계속 끊겼다. 전반은 맨시티의 2-1 리드 속 종료됐다.

[후반전] 로 셀소 골, 그릴리쉬 추가골...쿨루셉스키 극장골 나오며 3-3 무승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후반 시작과 함께 토트넘은 전반 내내 부진했던 힐을 빼고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를 넣었다. 그러면서 존슨이 좌측으로 갔고 쿨루셉스키가 우측으로 이동했다. 로 셀소가 2선 중앙에 나섰고 호이비에르, 비수마가 중원을 구축했다.

후반에도 맨시티의 흐름이었다. 후반 1분 실바의 강력한 슈팅은 비카리오 선방에 막혔다. 후반 2분 로드리 헤더는 빗나갔다. 맨시티의 전진 압박에 토트넘은 풀어가는데 고전했다. 맨시티는 후반 6분 도쿠를 불러들이고 잭 그릴리쉬를 투입했다. 홀란드가 슈팅, 패스 모두에서 부정확한 모습을 보여 머리를 감쌌다.

토트넘의 위협적인 역습이 나왔다. 후반 10분 쿨루셉스키가 보낸 패스를 손흥민이 확실히 잡아 놓았고 존슨에게 패스했다. 존슨은 슈팅을 했는데 수비에 맞고 무위에 그쳤다. 우측에서 패스를 기다리던 로 셀소가 아쉬움을 표했다. 토트넘은 맨시티 공격을 잘 막았지만 전반보다 더 기회를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20분 오랜만에 코너킥 기회를 잡았는데 로 셀소 크로스는 에데르송에게 잡혔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로 셀소가 득점을 터트렸다. 후반 24분 데이비스가 몸을 날려 클리어링을 했고 손흥민이 바로 패스를 보냈다. 패스를 받은 로 셀소가 완벽한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로 셀소는 후반 25분에도 득점을 노렸는데 강력한 왼발 슈팅이 그릴리쉬를 맞고 나와 고개를 숙였다. 후반 26분 호이비에르 중거리 슈팅은 수비에 맞고 무위에 그쳤다.

맨시티는 리코 루이스를 넣어 전방에 기동력을 확보했다. 후반 29분 루이스가 패스를 줬고 로드리 슈팅이 나왔는데 골문 위로 날아갔다. 후반 32분 로드리 패스를 받은 실바가 크로스를 시도했는데 우도지에게 막혔다. 그바르디올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토트넘은 로 셀소 대신 스킵을 추가해 중원을 단단히 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그릴리쉬가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36분 비수마가 공을 빼앗겼다. 이후 맨시티 공격이 전개됐고 홀란드 패스를 오픈 찬스에서 그릴리쉬가 받았고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맨시티에 다시 리드를 안겼다.

토트넘은 비수마를 빼고 히샬리송을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맨시티는 그바르디올, 알바레스를 불러들이고 아케, 코바치치를 추가해 힘을 더했다. 쿨루셉스키가 맨시티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45분 존슨이 올린 크로스를 쿨루셉스키가 아케와 경합에서 이기며 헤더 득점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

그릴리쉬가 좋은 패스를 받아 일대일 기회를 포착하려고 헀지만 주심은 오프사이드로 판단하고 경기를 끊었다. 맨시티 선수들의 엄청난 항의에도 주심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돈리를 투입하면서 남은 시간을 지키려고 했다. 종료 직전 맨시티가 밀어 붙였는데 골은 없었다. 경기는 3-3 무승부로 끝이 났다.

[경기결과]

맨체스터 시티(3) : 손흥민(전반 9분, 자책골), 필 포든(전반 31분), 잭 그릴리쉬(후반 36분)

토트넘 훗스퍼(3) : 손흥민(전반 6분), 지오반니 로 셀소(후반 24분), 데얀 쿨루셉스키(후반 45분)
 

댓글

[총판채널] 스포츠 뉴스

[UEL 리뷰] '충격패'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탈란타에 0-3 패배→유로파 우승에 빨간불!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2
[UEL 리뷰] '충격패'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탈란타에 0-3 패배→유로파 우승에 빨간불! [총판채널]
"히샬리송, 손흥민 때문에 토트넘 떠나 사우디행" 英 매체... 포스텍 감독에 큰 실망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2
"히샬리송, 손흥민 때문에 토트넘 떠나 사우디행" 英 매체... 포스텍 감독에 큰 실망 [총판채널]
'무적의 팀' 레버쿠젠, 이제 불멸의 콘테 기록 넘본다 '21세기 최다 무패(43G) 도전'... 웨스트햄 2-0 제압 'UEL 파란불'[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2
'무적의 팀' 레버쿠젠, 이제 불멸의 콘테 기록 넘본다 '21세기 최다 무패(43G) 도전'... 웨스트햄 2-0 제압 'UEL 파란불'[총판채널]
또 시작된 中 대륙의 이상한 계산법, "U-23 아시안컵, 한국과 중국의 수준이 비슷해"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2
또 시작된 中 대륙의 이상한 계산법, "U-23 아시안컵, 한국과 중국의 수준이 비슷해" [총판채널]
'충격' 1만9000회 베팅 오타니 통역, 도박업자 오타니 집까지 찾아갔다... 신변 위태로울 뻔, '무려 219억' 빼돌렸다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2
'충격' 1만9000회 베팅 오타니 통역, 도박업자 오타니 집까지 찾아갔다... 신변 위태로울 뻔, '무려 219억' 빼돌렸다 [총판채널]
"표정 관리가 좀" 천하의 류현진도 흔들린 실책…페라자 디스(?)+양의지 폭로까지, 유쾌함 넘친 '99번째 승리'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2
"표정 관리가 좀" 천하의 류현진도 흔들린 실책…페라자 디스(?)+양의지 폭로까지, 유쾌함 넘친 '99번째 승리' [총판채널]
'이강인 다이빙 했다고? 현지 비판' PSG UCL 우승 또 놓치나, 3년만에 오른 8강인데... 바르셀로나에 2-3 역전패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1
'이강인 다이빙 했다고? 현지 비판' PSG UCL 우승 또 놓치나, 3년만에 오른 8강인데... 바르셀로나에 2-3 역전패 [총판채널]
'충격적인 이유 밝혀져' 김민재, 경기력 때문에 벤치행 아니었다…"떠나는 투헬 감독, 올시즌 뮌헨 성적 부진은 KIM 때문이라 판단"[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1
'충격적인 이유 밝혀져' 김민재, 경기력 때문에 벤치행 아니었다…"떠나는 투헬 감독, 올시즌 뮌헨 성적 부진은 KIM 때문이라 판단"[총판채널]
'SON 내가 갈게' 케인, 한 시즌 만에 토트넘 '충격 복귀 가능성' 점화...뮌헨 '방출 명단'에 이름 등장!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1
'SON 내가 갈게' 케인, 한 시즌 만에 토트넘 '충격 복귀 가능성' 점화...뮌헨 '방출 명단'에 이름 등장! [총판채널]
오타니 뒤통수 증거 나왔다…통역이 450만달러보다 더 많이 훔쳤고, 계좌 설정 조작 증거까지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1
오타니 뒤통수 증거 나왔다…통역이 450만달러보다 더 많이 훔쳤고, 계좌 설정 조작 증거까지 [총판채널]
'5연패 서막' 류현진 9실점 악몽 잊어라…사령탑도 2번 실수는 없다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1
'5연패 서막' 류현진 9실점 악몽 잊어라…사령탑도 2번 실수는 없다 [총판채널]
1할대 타율인데…60억 타자의 괴력, 홈런 1위+타점 1위 이게 가능하다고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1
1할대 타율인데…60억 타자의 괴력, 홈런 1위+타점 1위 이게 가능하다고 [총판채널]
"사우디의 충격적 민낯! 리그 관중이 294명"…호날두-벤제마에 연봉 '2940억' 주면서도 흥행 참패, "축구는 돈으로 살 수 없다!" 곤혹스러워하는 사우디...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0
"사우디의 충격적 민낯! 리그 관중이 294명"…호날두-벤제마에 연봉 '2940억' 주면서도 흥행 참패, "축구는 돈으로 살 수 없다!" 곤혹스러워하는 사우디... [총판채널]
'주먹 날린' 호날두, '손흥민 머리 잡았던' 선수에 격분→'레드카드' 퇴장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0
'주먹 날린' 호날두, '손흥민 머리 잡았던' 선수에 격분→'레드카드' 퇴장 [총판채널]
'21타석째 삼진을 못 잡네' ML도 이정후가 어렵다... 헛스윙률 최상위 2% 위엄 [총판채널]
M
최고관리자
추천 0
2024.04.10
'21타석째 삼진을 못 잡네' ML도 이정후가 어렵다... 헛스윙률 최상위 2% 위엄 [총판채널]
작성
1 2 3 4 5